배제고징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배재고 징계 재심의 확정…20일 운명의 심판, 봉황대기 출전 가능성 열릴까 대한체육회가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대해 재심의를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오는 20일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감경 여부가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결과에 따라 다음 달 열리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출전 여부도 함께 갈릴 전망이다.대한체육회, 재심의 안건 상정 확정대한체육회는 14일 징계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가 신청한 재심 청구를 스포츠공정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오는 20일 열리는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징계 감경 여부가 본격적으로 심의된다. 당초 다음 달 이후로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재심 절차가 진행되면서 선수들과 학교 측 모두 한숨을 돌리게 됐다.감경되면 봉황대기 출전 가능…그렇지 않으면 시즌 종료이번 재심의의 핵심은 징계.. 이전 1 다음